- 구조 5일차, 새끼 고양이는 아프지 않은 곳으로 떠났다. 하루하루 버텨내 보라고 하루라는 이름도 지어줬는데.. 처음발견했을 때 모습과 마지막 모습이 자꾸만 아른거려서 하루종일 우울하다..
- 속상하고 슬픈마음 길게 쓰지 않을게, 다음 묘생엔 아프지 않게 태어나자 그리고 다시 만나자. 고생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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