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달 이야기

열심히 살고 싶다: 배달 투잡 이야기

J.YEOB 2024. 11. 29.

배달 투잡 도전기: 시간과 수입의 균형을 찾아서

안녕하세요! 오늘은 제가 전업으로 하던 배달대행 일을 투잡으로 전환한 이야기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. 투잡을 시작하면서 느꼈던 점들과 수입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볼게요. 😊

새로워진 일상: 투잡으로의 전환

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배달을 투잡으로 하고 있습니다. 현재 배달 출근 시간은 오후 4~5시, 퇴근 시간은 오후 11시로, 하루 평균 6시간 정도 일하고 있습니다. 일주일에 6일 출근하지만, 가장 바쁜 일요일은 쉬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집니다.

한 달 수입과 일하는 날

투잡 월 수입은 2,241,100원 정도로 계산되었고, 이 금액은 일요일을 쉬면서 얻어낸 결과랍니다. 한 달에 약 15~20일 정도 일했는데, 이는 가끔 평일 야근으로 인해 배달일을 못한 날이 있었기 때문이에요.

주말 무리를 피하고 싶은 이유

만약 일요일에 일을 한다면 수입은 더 늘어날 수 있겠지만, 주말이 없는 삶을 선택하고 싶지는 않습니다. 그래서 일요일은 쉬고 있습니다.😊

배달업체 선택의 기준

배달대행 / 배민커넥트 / 쿠팡 까지, 대표적으로 이 3가지 플랫폼에서 배달일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! 각 플랫폼의 장단점을 적기에는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기에, 제 블로그 배달이야기 카테고리를 참고해 주세요 ^^ 

수입과 지출

보통 하루 5~6시간 일하면서 10~12만 원가량 벌고 있습니다. 오토바이는 제 것이기 때문에 리스비는 없고, 주유는 이틀에 한 번 7~8천 원씩 들어요. 지난달에는 주유비로 약 7만 원을 지출했습니다.

배달의 매력과 도전

한 번 배달일을 시작하면 그 매력을 쉽게 포기하기 어렵습니다. 투잡으로 얻는 수입이 그 이유를 설명해 주죠. 덥고 춥고 위험한 일이긴 하지만, 이런 어려움을 감수하면서도 가난보다 위험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.

결론: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배달 기사님들께

무더운 날씨와 추운 한파속에서도 열심히 일하시는 모든 배달 기사님들,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. 수많은 조롱을 당하는 직업이지만,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. 항상 안전 운전하시고 힘내세요! 🚴‍♂️💪 이 글이 투잡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. 다음에도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뵐게요! 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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